유아 캐리어 - 밀착감에 대한 베이비뵨의 생각

BabyBjörn의 설립자인 Björn Jakobson은 1973년 "신생아를 가슴에 안고 있는 것은 구름 위를 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이아기를 어떻게 안을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뒷받침한 우리 생각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BABYBJÖRN 아기띠 의 목표는 간단합니다.부모들이 아기를 아기띠로 안는 것을 좋아하고, 아기들이 엄마와 아빠에게 안기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기띠는 부모와 아기 사이의 가장 중요한 밀착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하였고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목표를 삼았습니다. 이는 아기가 엄마나 아빠의 가슴 높이에서 안겨 갈 때 부모와 마찬가지로, 아기도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우리는 또한 주변의 도움 없이, 한밤중이라고 해도, 아기띠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한 주위를 기울였습니다. 아기를 깨우지 않고도 아기띠에 아기를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소아과 전문의들과 아동 심리학자들이 우리 아기띠를 전 세계에서 추천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전문가들은 우리 아기띠의 안전, 인체 공학적 편안함 및 기능성을 위해 개발 단계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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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 첫날부터의 안전

    신생아들은 태어난 첫 달 동안에는 엄마와 아빠로부터 신체 접촉 및 눈맞춤과 같은 절대적인 밀착감을 필요로 합니다. 부모가 아기를 아기띠를 이용해 자신의 가슴 높이로 가깝게 안아주면,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들의 엄청난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부모 몸에서 느껴지는 따뜻함, 심장 소리, 목소리로 아기는 친밀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부모와의 밀착감은 온통 새로운 것들로 가득 찬 세상에서 고요한 안식처가 되고, 신생아에게 믿음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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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아기띠

    우리의 첫 번째 아기띠는 ’Close to the Heart’라는 이름으로 1973년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신생아의 모든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킬 수 있는 아기띠에서 거의 2세(대략 31 lbs/14 kg)까지 자녀를 안고 다니고 싶어하는 부모를 위해 디자인된 아기띠까지 다양한 아기띠 제품군의 개념이 개발되고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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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

    중요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답변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1961년을 시작으로 최고의 소아과 전문의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파트너십의 첫 번째 단계는 스웨덴의 소아과 전문의들과 시작되어 수년 동안 프랑스, 독일, 미국 및 스페인의 전문가들로 그 범위를 확장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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