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캐리어 미라클(Miracle)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Miracle) • 블랙/실버 • Cotton Mix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Miracle) • 블랙/퍼플 • Cotton Mix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Miracle) • 갈색/검은색 • Organic Cotton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Miracle)

  • 허리 벨트 및 등받이가 있어 편안함
  • 신생아에게 적합함 – 별도의 신생아패드 필요 없음.
  • 앞보기 가능
  • 신생아부터 15개월까지 사용 가능

블랙/실버, Cotton Mix

Cotton Mix

Organic Co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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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 이면의 이야기 - 제품 개발

미라클 이면의 이야기

시험 참가 가족을 방문했을 때 당사의 제품 개발자들은 종종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도움 없이 걷기 시작할 때까지 아이를 베이비 캐리어로 안고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품 개발자들은 생후 15개월(약 26파운드/12kg)까지 안기 편한 새로운 베이비 캐리어의 개발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이전 베이비 캐리어만큼 출생 직후부터 사용하기 안전해야 했습니다. 

차이 - 인체공학적 요소의 핵심

아이들은 대개 생후 1년 동안 체중이 3배로 늘어납니다. 부모들도 체구와 신장에 있어서 서로 다릅니다. 또한 시험 대상 가족들은 아이를 편하게 안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매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당사가 자라나는 아기뿐만 아니라 부모의 다양한 체구, 선호도 및 취향에 따라 유연하고 여러 방법으로 변형할 수 있는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하고자 했던 이유입니다.

자세 변경은 인체 공학에서 대개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는 베이비 캐리어에 매우 크고 조정 가능한 허리 밸트를 제공하여 부모들은 어깨, 엉덩이 및 허리 사이에서 무게를 옮길 수 있습니다. 제품 개발자는 또한 부모들이 신생아를 가슴 높이로 올려 안고 태어난 지 몇 달 지난 아이는 배 부분에 내려 안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당사의 이전 베이비 캐리어와 마찬가지로 생후 5개월부터 아이의 머리를 바깥쪽으로 해서 안을 수 있습니다.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 이면의 이야기 - 인체공학적 설계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 이면의 이야기 - 부드럽고 편안함

민감한 피부에 부드럽고 순함

아이를 안으면 세상에 태어난 아이에게 안락함과 포근함, 그리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당사가 매우 부드러운 디자인의 새로운 베이비 캐리어를 원했던 이유입니다.  모든 이음매는 바깥쪽에 놓여서 아이의 팔과 다리가 쓸리지 않습니다. 머리 지지대 스트랩에는 추가로 패팅이 있어서 아이의 뺨에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베이비 캐리어의 안쪽 전체에는 신생아의 민감한 피부에도 매끄럽고 순한 느낌을 더해 주기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많은 가족과 함께 시험

당사의 제품 개발자가 신생아부터 15개월까지 아이를 안을 수 있는 안전하며, 유연하고 편안한 베이비 캐리어인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을 내놓기까지는 2년간의 열정적인 노력과 많은 부모 및 아이들과 함께 수백 시간의 시험을 거쳐야 했습니다.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라클 이면의 이야기 -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