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블랙 • Cotton Mix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그레이 데님/다크 그레이 • Cotton Mix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블루 데님/블루 • Cotton Mix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Coral crab • Cotton Mix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Little gray seal • Cotton Mix

2016 베이비 캐리어 원(One)

  • 다리벌어짐 조절이 가능한 지퍼 (11자/M자) 
  •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신생아패드 필요 없음) 
  • 4 Position (신생아모드/ 유아모드/ 앞보기/ 뒤로업기) 
  • 두툼한 어깨패드와 허리벨트로 무게부담 완화 
  • 엄마와 아빠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 
  • 국제 고관절 이형성증 협회(IHDI)로부터 고관절 탈구 안전 인증을 받은 베이비캐리어 

블랙, Cotton Mix

Cotton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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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이면의 이야기

베이비 캐리어 원의 개발에서 베이비뵨 프로젝트 매니저인 David Thalén은 프로젝트가 진행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얘기했습니다.

"40년 전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하기 시작했을 때, 아기를 가까이서 안고 다녀야 한다는 점에 가장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장시간 아기를 안고 다닐 수 있기를 바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부모들이 아기가 약간 성장해도 아기를 계속 안고 다니고 싶어합니다." 베이비 캐리어의 무게가 증가할 경우 부모들이 이용하기에 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같이 높아집니다.

당사는 압박 또는 아이의 체중이 부모에게 가장 크게 느껴지는 곳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를 실시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백팩이나 기타 운반 장치를 살펴보고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조사했습니다. 3세가 될 때 아이의 체중은 약 33파운드/15kg입니다. 대체적으로 아이가 약간 자랐을 때 등에 업고 다닐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있었습니다.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원 이면의 이야기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원의 제품 개발

베이비뵨의 과제

베이비 캐리어 원이 개발될 때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아이들을 부모 스스로 등에 업을 수 있는 안전한 해법 찾기."

"당사는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할 때 항상 신생아를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중요한 사항은 작은 아이가 전신을 충분히 지지할 수 있어야 하며, 3세까지 큰 아이의 몸에 캐리어가 맞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대개 생후 1년 동안 체중이 3배로 늘어나며 무게 중심이 바뀝니다."

"당사는 사이즈가 다르고 선호도와 취양이 다른 부모들에게 맞추고자 했습니다."

"또한 부모들이 다루기 쉽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지능적이며 안전한 버클

당사의 제품 개발자는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의 버클이 중요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버클은 항상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것이 당사가 베이비 캐리어용 모든 버클을 자체 개발하는 이유입니다. 버클은 직관적이며 안전해야 합니다. 부모들이 버클을 잡고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베이비 캐리어에서 버클의 위치도 중요합니다. 저희는 오랫동안 베이비 캐리어에서 전면 버클에 가장 좋은 위치를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원의 제품 개발 - 안전한 버클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원의 제품 개발 - 시험

시험의 중요성

시험과 재시험의 중요성에 대한 베이비 캐리어 원의 프로젝트 매니저의 이야기:

"당사의 시험은 최종 솔루션의 모든 것은 의미합니다. 수 많은 시험을 거쳐 매우 작은 부분까지도 정교하게 조정합니다. 이는 수 년에 걸쳐 개발 과정이 진행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베이비 캐리어 원의 개발에 3년이 걸렸습니다. 약 200가구의 시험 가정과 함께 수 백가지의 시제품에 결과가 만족스러울 때까지 시험을 거쳤습니다. 엄격한 모든 시험을 거쳐야 신제품이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013년 당사가 출시했던 것도 새로운 베이비 캐리어도 이런 과정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