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캐리어 위(We)
베이비 캐리어 위(We) • 블랙 • Cotton

베이비 캐리어 위(We)

  • 3가지 방법의 안기/업기 자세
  • 신생아에게 적합함 – 별도의 신생아패드 필요 없음. 
  • 허리 벨트가 있는 인체공학적 베이비캐리어
  •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 가능
  • IHDI에서 건강한 엉덩이 베이비 캐리어 제품으로 인정함
매장 찾기

단순화는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베이비뵨은 1961년 창업한 이래 단순화가 부모들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40년 전 어린 아이와 부모 간의 친밀감을 위한 연구 개발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을 때 첫 번째 베이비 캐리어를 만들었습니다. 당사는 이제 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안을 수 있는 것을 보고 만족감을 느끼고 이 과정에 참여하여 기여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 트렌드를 계속 추진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가졌습니다.

1973년 이래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베이비뵨의 모든 것은 테스트에 참여한 가족을 통해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원하는 것

당사는 테스트에 참여한 여러 나라의 부모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부모들이 기존 제품보다 장시간 동안 베이비 캐리어를 사용하기 원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부모들은 중요한 유아기 첫 해 동안 안전하고 보증된 베이비 캐리어를 사용하기 원합니다. 나아가 아기가 걸음마를 배우는 기간 동안 아기의 운반 순단으로 베이비 캐리어를 계속 사용하고 싶어합니다. 또한 베이비 캐리어는 구입해야 할 아기용품 중 가급적 부담이 커서는 안 됩니다. 간편한 사용 방법은 보다 더 중요한 특징입니다.

제품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 소아과 의사 및 테스트에 참여한 200여 가족들과 협력하여 당사 제품 개발자들은 시제품을 생산하고 여러 변형된 제품을 테스트했습니다. 당사의 기존 모델에서 좋은 솔루션은 유지하고, 그 밖에는 개선, 단순화 또는 제거합니다. 다음과 같은 3가지 다른 안기 위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바로 분명해졌습니다. 부모의 가슴에 안을 수 있는 신생아용과 몇 개월 된 아기용 및 등에 업을 수 있는 한 살 이상 아기용입니다. 

베이비뵨의 상품 개발

간편한 사용

베이비 캐리어 위는 어린 아이가 있는 부모들의 생활에 편의를 더해 주기 위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당사의 새로운 베이비 캐리어 위는 사용하기 쉽습니다. 신생아는 물론 세 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가슴과 등 쪽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은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아이들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밀착감을 줍니다.

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위는 사용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