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기들을 위한50년
1961년이래로변하지않는차세대를위한열정
금년은 베이비뵨이 창사 5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서 이 뜻깊은 한 해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자 합니다!
전세계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는만큼 저희도 아기들과 어린이들을 사랑합니다. 저희는 저희 제품으로 부모들과 자녀들이 더 즐겁게 생활을 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1961년 이후 저희들의 한결같은 목표였습니다. “행복한 아기, 행복한 부모” 가 바로 저희 모토입니다.
Close to the heart – 첫번째 베이비 캐리어
회사의 다음 큰 도약은 1970년대 초에 있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의 레인보우 어린이 병원에서 실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신생아들이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들과 밀접한 피부 접촉을 통해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발육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곧 전세계 소아과 의사들에게 받아들여 졌고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병원의 존 린드 박사는 새로 부모가 된 사람들에게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 정서적인 밀착감을 불러 일으키는 데 있어서 신체적인 접촉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점에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 뵨 야콥슨은 아기들은 부모의 몸에 가깝게 안고 다녀야 한다는 소아과 의사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습니다. 그는 부모들이 어린 자녀와 신체적으로 밀착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양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하게 됩니다. Close to the Heart”라는 베이비 캐리어는 야콥슨이 집에서 네번째 아이에게 시험한 결과 대성공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수천만 아기들이 그들 생애에 중요한 처음 몇 달 동안 부모의 품에 안겨 다니고 있습니다. 수십년이 지나면서 우리는 계속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하고 개선해 오고 있는데, 항상 의료 전문가들 및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과 밀접하게 협력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덕분에 독특한 디자인이 나오고, 아주 편안하고, 사용하기 쉬우며, 전통적으로 단순한 스타일의 현재 모델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베이비시터
젊은 학생 시절, 남의 아기를 보아주는 일이 뜻하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뵨 야콥슨의 경우는 아기 보아주던 일이 평생 직업으로 이어 졌는데, 곧 베이비뵨 사입니다. 1960년대 초에 미국 여행을 하던 중 “베이비시터” 의자를 보게 되자 자주 보살펴 주던 조카 니세 생각이 나서 스웨덴에 하나를 가져 왔습니다. 이 베이비시터는 조카에게 대환영을 받았는데, 어찌나 좋아 하던지 한 살 때가지 베이비시터를 내어 놓지 않았답니다.
당시 스웨덴에는 베이비시터 의자 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뵨은 형수(니세의 엄마) 엘사와 함께 회사를 차려 스웨덴의 베이비시터를 제조하였습니다. 뵨은 그노스죄라는 시에서 공급자를 찾아, 틀을 만들고 쿠션은 천 자투리를 사서 붙여 만들었습니다. 생산은 시작되었지만 판매실적은 형편 없었습니다. 아무도 베이비시터를 사려고 하지 않자, 뵨과 엘사는 또 하나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내어, 의사들에게 베이비시터를 검사해서 평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의사들은 이 베이비시터가 아주 좋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의견이 스웨덴의 여러 일간 신문에 기사로 실리면서 마침내 수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베이비시터는 스웨덴과 그 외 유럽 국가에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얼마 지나자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저희 제품은 전세계 50개국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알고 계셨습니까?
...저희 제품의 95%가 다른 국가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저희 제품은 바운서(베이비시터) 입니다.
...핀란드에서는 포티 체어가 가장 인기 있는 저희 제품입니다.
...호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저희 제품은 시너지 입니다.
의료 전문가들, 베이비뵨 제품에 대해 말하다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은 처음부터 항상 우리의 최고 우선순위 였습니다. 회사 초창기 때부터 괴텐베르크, 외스트라 병원의 벵트 하크베르크(Bengt Hagberg) 교수가 협력해서 일해오셨습니다. 협력 관계는 23년이나 지속되면서 우리 신제품 개발 작업을 안내하는 등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 베이비뵨 제품에 대해 말하다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은 처음부터 항상 우리의 최고 우선순위 였습니다. 회사 초창기 때부터 괴텐베르크, 외스트라 병원의 벵트 하크베르크(Bengt Hagberg) 교수가 협력해서 일해오셨습니다. 협력 관계는 23년이나 지속되면서 우리 신제품 개발 작업을 안내하는 등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컨셉에서 제품에 이르기까지
컨셉에서 완제품까지의 경로는 아주 깁니다. 예를 들어, 본사의 접시와 숟가락을 개발하는 데만도 4년이 걸렸으니까요! 저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아과 의사들, 산업 디자이너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과 아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사내에서 제품을 디자인하고 개발합니다. 제품이 우리의 아주 높은 표준과 사양을 충족시킬 때까지는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