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소개

1961년부터 아이와 부모를 위해 공들여 결실

베이비뵨은 뵨 야콥슨과 그의 형수인 엘사 야콥슨이 설립한 스웨덴 가족 기업입니다. 1961년에는 최초의 베이비 바운서가 판매되었습니다. 뵨은 가족들과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이라고 예감했습니다!

뵨은 직물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릴레모어가 사랑에 빠졌고 회사는 틀을 갖춰 나갔습니다. 두 사람은 네 아이를 낳았습니다. 두 사람과 아이들의 사랑은 제품을 개발하고 부모와 아이의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제 베이비뵨은 50여개국에서 판매되며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베이비뵨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안전, 품질, 디자인을 핵심 가치로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뵨과 일레모어는 아기와 유아가 있는 가정의 일상을 수월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0-3세 아기를 위한 기능적이고 안전하며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그들의 비전은 회사 전체로 계속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베이비뵨은 어린이의 안전을 누릴 권리를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베이비뵨은 부모와 많은 밀착을 경험하며 자란 아이들이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베이비뵨의 베이비 캐리어 덕분에 매일 세계의 많은 아기가 부모의 심장 가까이 밀착하여 품에 안깁니다. 아기를 밀착해서 안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님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매일 받고 있습니다. 베이비뵨은 이런 평가를 받을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야콥슨

아기가 안전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와 함께 신선한 공기와 깨끗한 물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베이비뵨의 지속가능한 사업은 특히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 세대의 어린이들이 번성하는 지구에서 자랄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여기서 지속가능성에 관한 베이비뵨의 철학에 관해 읽어보세요.

베이비뵨은 우리가 개발하는 제품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개발과 테스트, 숙고하는 과정에 수천 시간을 투자합니다. 베이비뵨 제품은 아이에게 맞는 부드러운 모양과 심플하고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베이비뵨은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며 한 아이에서 다음 아이로 물려 사용하고 엄마와 아빠 모두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베이비뵨에서 하는 모든 일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어떤 결실을 맺고 있는지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