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BJÖRN의 역사

1961년은 BABYBJÖRN이 첫 번째 바운서를 판매한 해입니다. 뵨 야콥슨은 어린 아기를 키우는 가정의 생활을 더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았고, 그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그 이후 바운서는 가장 사랑받는 베이비뵨의 제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BABYBJÖRN이 탄생했습니다! 섬유 디자이너였던 뵨과 예술 감독이었던 릴레모어는 결혼하여 네 명의 자녀를 두었고, 이 아이들은 신제품과 관련된 딜레마를 해결하는 데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곧 BABYBJÖRN이 제품 범위는 트래블 콧, 하이 체어, 높이 조절 식탁까지,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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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의 필요성

뵨은 항상 소아과 의사와 긴밀히 협력했으며 1970년대에는 의사들의 권장으로 베이비 캐리어를 개발했습니다. 새로운 발견은 작은 아기에게 밀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1973년은 Hjrtenra (“마음에 가깝다”)가 유럽에서 부모에게 아기를 안전하게 품에 안고 다닐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 준 해였습니다.

아빠들의 발길을 잡은 BABYBJÖRN

1980년대에는 아빠가 어린 아기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점점 더 널리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빠들이 BABYBJÖRN 광고에 처음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고, 엄마와 아빠가 모두 아기와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은 항상 BABYBJÖRN의 핵심 개념 중 하나였습니다.

Family with Babybjorn baby carrier 80's

베이비 캐리어 오리지널 런칭

뵨과 릴레모어는 제품 개선에 열정을 쏟아부었습니다. 수년간의 개발, 촬영, 테스트 및 인터뷰를 통해 BABYBJÖRN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베이비 캐리어 오리지널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 모두에게 적합한 유니섹스 디자인을 원했던 릴레모어는 아기 제품 산업에서는 혁명적으로 블랙 베이비 캐리어를 출시했습니다.

아기에게서 얻은 영감이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원천입니다.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일조한 것도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릴레모어 야콥슨

진행 중인 상품 개발

그 이후로 요람, 하이 체어, 트레블 콧, 기타 여러 베이비 캐리어 등 많은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부모들은 이제 아기를 어떻게 안고 다닐지에 따라 다양한 페브릭으로 만든 여러 베이비 캐리어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3년은 우리가 베이비 캐리어 One과 We를 소개한 해입니다. 12개월이 지난 아기들에게는 아기를 등 뒤로 업을 수 있는 베이비 캐리어입니다. BABYBJÖRN 베이비 캐리어를 통해 부모와의 밀착을 경험하는 아기의 수는 4천만 명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