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reason to carry

BABYBJÖRN은 임신 초기부터 만삭까지 함께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그 순간에도 함께 합니다. 아기가 울면 포근하게 안아서 달랩니다. 잠들지 않을 때는 조용히 자장가를 불러주는 듯 감싸줍니다. 신나게 놀고 난 후나 비오는 날에 집까지 안전하고 따뜻하게 갈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아이가 가장 필요로 하는 애정을 듬뿍 줍니다. 우리 역시 아이들의 사랑을 온전히 느낍니다. 열이 날 때, 낯선 곳에 갈 때, 애착 인형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는 아이의 모든 순간에 위안을 줍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